올벚나무
Prunus spachiana f. ascendens · Wild-spring cherry
지도에서 이 수종 보기 →기본 정보
- 과
- 장미과(Rosaceae)
- 생장형
- 교목형 · 낙엽
- 한국에서
- 자생(한반도에 저절로 자람)
- 자생지
- 일본, 한반도(황해도 장산곶, 위봉산, 지리산, 보길도, 제주도)
- 크기
- 최고 높이 10m (참고 자료에 기록된 값)
- 수형
- 줄기가 굵고 수형이 웅대하며 가지가 많다.
생김새
- 잎
- 어긋나기 — 넓은 피침형 잎이 어긋나며 길이 6~10cm, 끝이 뾰족하다. 양면 또는 뒷면 맥 위와 잎자루에 털이 있고 가장자리에 날카로운 톱니나 겹톱니가 있다.
- 꽃
- 4월 초~중순 잎보다 먼저 지름 1.5~1.8cm의 연한 붉은 꽃이 2~5개씩 우산모양꽃차례로 핀다. 작은꽃자루에 털이 있고 꽃받침통은 밑부분이 넓으며 털이 있다.
- 열매·씨앗
- 둥근 핵과가 7월 말~9월 말에 검붉게 익는다.
- 수피
- 회갈색이며 광택이 있다. 작은 가지는 회색빛 보라색이고 일년생가지에 털이 있다.
생태와 쓰임
- 생태
- 산골짜기에서 잘 자란다고 기술된다.
- 쓰임
- 관상수로 쓰인다.
기록과 전승
올벚나무과 관련된 역사 기록과 전해 오는 이야기를 출처가 말한 범위 안에서 옮겼어요. 전승은 사실 여부와 별개로 전해지는 이야기예요.
- 기록국가유산청은 구례 화엄사 올벚나무를 천연기념물로 등재하며 지정일 1962-12-07, 소재지 구례군 마산면 황전리 20-1, 수량 1주로 기록한다. 해설은 나이를 약 300살로 추정하고 높이 14.0m, 두 갈래 줄기로 기술하며, 병자호란 이후 인조가 활을 만드는 데 쓰는 벚나무를 많이 심게 했고 당시 화엄사의 벽암스님도 주변에 올벚나무를 심었는데 그중 살아남은 한 그루가 이 나무라고 설명한다. 잎보다 꽃이 먼저, 다른 벚나무보다 일찍 피어 올벚나무라 한다고도 적는다.출처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검색 OpenAPI 상세 — 구례 화엄사 올벚나무
- 기록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올벚나무가 활이 주요 무기였을 때 중요한 군용재였고, 서울 우이동과 구례 화엄사 부근의 올벚나무는 병자호란 이후 군용림으로 조성된 것으로 보고 있다고 기술하며, 화엄사 올벚나무가 1962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고 적는다.출처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올벚나무' 항목(이창복, 1995)
참고 자료
최종 확인 2026-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