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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안

야산벚나무

Prunus serrulata · Japanese Flowering Che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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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구별하기

가로 피목이 두드러지는 얇고 광택 있는 수피와 톱니가 있는 어긋난 홑잎, 봄철 많은 꽃이 특징이다.

배경 그림 · 야산벚나무을(를) 사람으로 그린 그루안 캐릭터 해인사 대장경판 산벚나무

기본 정보

과
장미과(Rosaceae)
생장형
교목형 · 낙엽
한국에서
자생(한반도에 저절로 자람)
자생지
중국·일본·한국.
크기
높이 4.6~7.6m (참고 자료에 기록된 범위)
수형
조밀함, 직립, 수평으로 뻗음, 둥근형, 퍼짐형, 꽃병형, 처짐형
암수
하나의 꽃에 암술과 수술이 함께 있는 양성화를 피운다.

생김새

잎
어긋나기 — 어긋나는 홑잎은 달걀형에서 피침형이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꽃
봄에 흰색 또는 분홍색 계열의 꽃이 핀다. 홑꽃·반겹꽃·겹꽃 여부와 꽃색은 품종에 따라 다르다.
열매·씨앗
작고 둥근 검은 핵과가 달린다. 다수의 관상 품종은 열매를 맺지 않는다.
수피
적갈색에서 회색 수피에 가로 방향 피목이 있다.

생태와 쓰임

생태
NC State는 미국 나비 Papilio glaucus 유충의 먹이식물로 기록하고 열매를 새가 먹는다고 설명한다.
쓰임
봄꽃 관상을 위한 독립수·군식과 가로수에 이용한다.
병해충
진딧물·천공성 해충·깍지벌레·응애와 잎말림·뿌리썩음·잎반점·가지 궤양·흰가루병 등 여러 문제가 기재된다.
가꾸기
양지의 촉촉하고 배수되는 양토를 선호하며 공기 흐름을 확보한다. 배수가 나쁜 토양을 피한다.
주의할 점
수피가 얇아 손상되기 쉽고 줄기가 갈라질 수 있다. 잎·줄기·종자는 개·고양이·말이 먹으면 유독한 것으로 기록된다.

기록과 전승

야산벚나무과 관련된 역사 기록과 전해 오는 이야기를 출처가 말한 범위 안에서 옮겼어요. 전승은 사실 여부와 별개로 전해지는 이야기예요.

  • 기록국보이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합천 해인사 대장경판(팔만대장경, 1237~1248년 판각)의 재질은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물품 정보에 '나무/산벗나무 등'으로 기록되어 있다.출처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합천 해인사 대장경판'
  • 기록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대장경판이 1962년 국보로 지정되었고 장경판전은 1995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대장경판은 2007년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었으며, 이규보의 「대장각판군신기고문」에 몽골 침입을 불력으로 물리치려는 판각 배경이 나타나 있고, 대장경판의 재질은 산벗나무가 주종이며 돌배나무·단풍나무 등 조각하기 쉬운 나무가 쓰였고, 경판은 세로 24cm·가로 68~78cm·두께 2.5~3cm·무게 3kg 정도이며 양면에 옻칠, 네 귀퉁이에 금속판을 붙였다고 기록한다.출처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합천 해인사 대장경판' (집필 1995 박상국, 최종수정 2026-04-15)
  • 기록국가유산포털은 고려 현종 때의 초조대장경이 1232년 몽고 침입으로 불타자 몽고군을 불교의 힘으로 막으려는 뜻에서 대장도감을 설치해 다시 새겼고(재조대장경), 판각은 남해의 분사대장도감이 맡았으며, 강화도 대장경판당에서 선원사를 거쳐 1398년 5월 해인사로 옮겨졌고, 일제강점기 조사로 조선시대 재각분을 포함해 81,258장이며 2007년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었다고 설명한다.출처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 국보 합천 해인사 대장경판 (국가유산 설명)

야산벚나무 이야기

참고 자료

최종 확인 2026-10-14

같은 장미과 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