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무 이야기
나무 한 그루의 역사와 전해지는 이야기를, 그 나무를 닮은 캐릭터와 함께 소개합니다.

모과나무
"저는 이 모과나무처럼 쓸모없습니다" — 세조가 '무동처사'를 내린 나무

매실나무
신사임당과 율곡이 가꿨다는 매화 — 오죽헌 율곡매

야산벚나무
봄꽃 산벚나무, 팔만대장경 경판이 되다

참꽃단풍
'슈퍼 제너럴리스트'의 역설 — 미국 동부 숲을 차지한 레드메이플

단풍나무
천연기념물이 된 첫 단풍나무 — 고창 문수사 단풍숲

메타세쿼이아
멸종된 줄 알았던 '물 전나무', 담양 길에 서기까지

느티나무
세 느티나무 정자 '삼괴정' — 800년 마을을 지킨 괴산 오가리 당산목

소메이요시노벚나무
24년의 부탁, 소각 결정이 난 2,000그루, 고향으로 돌아간 가지 — 워싱턴 벚나무

산수유
'대학나무'와 앞니 품앗이 — 구례 산수유 농업(국가중요농업유산 제3호)

팽나무
드라마가 현실이 된 당산나무 — 창원 북부리 '우영우 팽나무'

소나무
가지를 들어 길을 낸 소나무 — 정이품송, 600년의 상처와 후계목

은행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