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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안

섬잣나무

Pinus parviflora · Ulleungdo white p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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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구별하기

구과가 익으면 실편이 벌어지고 실편 끝이 뒤로 젖혀지지 않으며, 종자에 좁은 날개가 있어 근연 소나무속 분류군과 구분된다.

기본 정보

과
소나무과(Pinaceae)
생장형
교목형 · 상록
한국에서
자생(한반도에 저절로 자람)
자생지
한국(울릉도), 일본(혼슈 중부와 남부), 대만
크기
최고 높이 30m (참고 자료에 기록된 값)
암수
암수한그루로, 4~5월에 웅성구화수(수구화수)는 새가지 기부에 20개까지, 자성구화수(암구화수)는 새가지 끝에 1~6개씩 달린다.

생김새

잎
모여나기(5개씩) — 짙은 녹색 바늘잎이 5개씩 모여나며 길이 36.6~74.9mm, 너비 0.6~1.1mm이다. 향축면 양쪽에 기공선이 4~5줄 있다.
꽃
꽃 대신 구화수가 4~5월에 달린다. 웅성구화수는 장타원형(길이 5.5~8.9mm), 자성구화수는 타원형(길이 10~12mm)이다.
열매·씨앗
원주형 구과(길이 45.5~87.1mm)가 다음해 9~10월에 황갈색으로 익어 실편이 벌어진다. 종자는 난상 원형(길이 9.7~13.9mm)이며 좁은 날개가 있다.
수피
갈색이며 불규칙한 비늘 조각으로 벗겨진다.

생태와 쓰임

기록과 전승

섬잣나무과 관련된 역사 기록과 전해 오는 이야기를 출처가 말한 범위 안에서 옮겼어요. 전승은 사실 여부와 별개로 전해지는 이야기예요.

  • 기록국가유산청은 울릉 태하동 솔송나무·섬잣나무·너도밤나무군락을 천연기념물로 등재하며 지정일 1962-12-07, 소재지 경북 울릉군 서면 태하리 산1-1, 지정 면적 171,792㎡로 기록한다. 해설은 솔송나무와 섬잣나무는 사계절 푸른 잎을, 너도밤나무는 봄에 나서 가을에 지는 넓은 잎을 지니며, 일본에서는 흔하지만 국내에서는 울릉도에서만 자라 식물 분포상 독특하여 학술적으로 중요하다고 설명한다.출처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검색 OpenAPI 상세 — 울릉 태하동 솔송나무·섬잣나무·너도밤나무군락

참고 자료

최종 확인 2026-10-17

같은 소나무과 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