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기다소나무
Pinus rigida · Pitch P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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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엽송이며 줄기에서 짧은 가지와 잎이 돋는 강한 맹아력, 실편 끝의 가시 돌기로 식별한다.
기본 정보
- 과
- 소나무과(Pinaceae)
- 생장형
- 교목형 · 상록
- 자생지
- 북아메리카 원산의 도입종이다.
- 심어 기르는 곳
- 한국 전국에 조림용으로 식재되었다.
- 크기
- 최고 높이 25.0m (참고 자료에 기록된 값)
- 수형
- 가지가 넓게 퍼지며, 맹아력이 강해 줄기에도 짧은 가지나 잎이 난다.
- 암수
- 암수한그루로 5월에 개화하며, 수꽃은 타원형으로 새가지 기부에 모여 달리고 암꽃은 난형에 연한 갈색이다.
생김새
- 잎
- 바늘잎이 3개(드물게 4개)씩 모여난다. — 잎은 바늘형으로 3개(드물게 4개)씩 모여 나고 딱딱하며 비틀리고 길이 39.4~129mm이다.
- 꽃
- 개화기는 5월로 암수한그루이며, 수꽃은 새가지 기부에 모여 달리고 길이 12.3~23.7mm이다.
- 열매·씨앗
- 구과는 난상 원추형으로 갈색으로 익고 길이 39.4~67.8mm이며, 실편 끝에 가시 같은 돌기가 있고 익은 후에도 오랫동안 가지에 달려 있다. 결실은 다음해 9월이다.
- 수피
- 나무껍질은 적갈색이고 길게 갈라진다.
생태와 쓰임
- 생태
- 기름지지 않은 건조하거나 습한 평지 혹은 산지에서 자란다.
- 쓰임
- 1970년대 산림녹화를 위해 전국적으로 조림되었으며, 현재는 경제림 조성을 위해 다른 수종으로 대체가 이루어지고 있다.
기록과 전승
리기다소나무과 관련된 역사 기록과 전해 오는 이야기를 출처가 말한 범위 안에서 옮겼어요. 전승은 사실 여부와 별개로 전해지는 이야기예요.
- 기록국립수목원 국가생물종지식정보는 리기다소나무가 '1906년에 미국으로부터 우리나라에 도입되어 사방(砂防) 및 연료림 조림수종으로 전국적으로 많이 심어 왔다'고 기록한다. 내건성이 강하고 척박한 토양에서도 잘 자라며 병충해가 적어, 건조하고 헐벗었던 한국 산지의 녹화에 맞는 나무로 쓰였다. 지금 전국 야산에서 흔히 보이는 리기다소나무 숲은 그 녹화 역사의 흔적이다.출처 · 국립수목원 국가생물종지식정보: 식물 (다음백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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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최종 확인 2026-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