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사나무
Carpinus turczaninovii · Korean hornbeam
지도에서 이 수종 보기 →기본 정보
- 과
- 자작나무과(Betulaceae)
- 생장형
- 관목형 · 낙엽
- 한국에서
- 자생(한반도에 저절로 자람)
- 자생지
- 중국·일본에 분포하며, 한반도 서해안·남해안과 강원 삼척, 함경남도에 자란다.
- 암수
- 암수한그루로 4~5월에 피며 수꽃차례는 길이 3~6㎝다.
생김새
- 잎
- 어긋나기 — 달걀형으로 길이 3~5㎝, 폭 2~3㎝이며 끝이 뾰족하고 겹톱니가 있다. 측맥은 10~12쌍, 뒷면 맥 위에 털이 많고 턱잎은 선형이다.
- 꽃
- 4~5월에 피며 수꽃차례는 길이 3~6㎝다.
- 열매·씨앗
- 과수는 길이 3~5㎝, 포는 8~16개의 반달걀형으로 한쪽에만 톱니가 있고 아랫부분이 열매를 약간 둘러싼다. 달걀형 소견과는 길이 5㎜로 9~10월에 성숙한다.
생태와 쓰임
- 생태
- 해발 1,000m 이하 해변 산기슭의 암석이 많은 건조한 곳에서 자라며, 내한성이 강해 내륙에서도 월동이 잘 되고 양지에서 생장한다.
기록과 전승
소사나무과 관련된 역사 기록과 전해 오는 이야기를 출처가 말한 범위 안에서 옮겼어요. 전승은 사실 여부와 별개로 전해지는 이야기예요.
- 기록국가유산포털은 강화 참성단 소사나무(인천 강화군 화도면 문산리 산55 참성단 내, 1주/314㎡)가 2009년 9월 16일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고, 높이 4.0m이며 뿌리목에서 8갈래로 갈라져 있다고 적는다. 전형적인 관목 모습에 나무갓이 단정하고 균형 잡혀 있으며 참성단 돌단 위에 단독으로 서 있어 돋보이고, 규모와 아름다움에서 우리나라 소사나무를 대표할 만하며 지정 사례가 없던 수종이라 학술적·경관적 가치가 인정되었다. 소사나무는 잎이 작고 줄기가 고목의 모습을 가져 예부터 분재 소재로 사랑받아 왔다.출처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강화 참성단 소사나무'
- 전승국가유산포털은 소사나무가 서 있는 참성단을 단군이 하늘에 제사 지낸 곳(사적)으로 주석한다. 영문 설명은 '단군이 하늘에 제사를 지냈다고 전하는(is said to have held rites) 노천 제단'으로 적는다.출처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강화 참성단 소사나무'
참고 자료
최종 확인 2026-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