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나무
Alnus japonica · East Asian al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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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눈에 대(자루)가 있고 일년생가지에 껍질눈이 뚜렷하다.
기본 정보
- 과
- 자작나무과(Betulaceae)
- 생장형
- 교목형 · 낙엽
- 한국에서
- 자생(한반도에 저절로 자람)
- 자생지
- 극동러시아·일본·중국과 한반도 전역(주로 경기도·강원특별자치도)에 분포한다.
- 크기
- 최고 높이 20.0m (참고 자료에 기록된 값)
- 수형
- 줄기가 곧게 자란다(통직).
- 암수
- 암수한그루로 이삭꽃차례에 달린다. 수꽃차례는 길이 4~9cm로 각 포에 3~4개씩 늘어져 달리고, 암꽃차례는 긴 달걀꼴로 각 포에 암꽃이 2개씩 달린다.
생김새
- 잎
- 어긋나기 — 잎은 양면에 광택이 있는 긴 타원형·피침상 달걀꼴 또는 넓은 피침형으로 길이 6~12cm이며 가장자리에 잔톱니가 있다. 뒷면 맥겨드랑이에 적갈색 털이 모여나고 잎자루는 2~4cm이다.
- 꽃
- 3월 초~4월 말에 이삭꽃차례로 피며, 수꽃차례는 늘어지고 화피와 수술은 각 4개이다.
- 열매·씨앗
- 열매이삭(과수)은 2~6개씩 달리고 길이 1.5~2.5cm의 긴 달걀 모양이다. 종자는 편평한 넓은 타원형 또는 거꿀달걀형으로 길이 3~4mm이며 양쪽에 뚜렷하지 않은 날개가 있고, 열매(견과)는 10월에 성숙한다.
생태와 쓰임
- 생태
- 저습지·하천 유역·계곡·호숫가에서 자란다. 양수이나 어려서는 음지에서도 잘 자라고 내한성과 대기오염에 강하며 생장속도가 빠르다.
- 쓰임
- 녹화용·조경용으로 쓴다.
기록과 전승
오리나무과 관련된 역사 기록과 전해 오는 이야기를 출처가 말한 범위 안에서 옮겼어요. 전승은 사실 여부와 별개로 전해지는 이야기예요.
- 기록디지털포천문화대전은 경기도 포천시 관인면 초과리의 오리나무가 1982년 10월 15일 보호수(경기-포천 21호), 2019년 9월 5일 천연기념물 제555호로 지정되었으나, 2024년 11월 21일 집중호우와 강풍 피해로 회복이 불가능해 지정가치를 상실하여 천연기념물 지정이 해제되었다고 기록한다. 수령은 약 200년으로 추정되고 높이 21m, 수관 폭 21m, 가슴높이 둘레 340cm 정도였다고 쓴다.출처 ·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디지털포천문화대전) — 포천 초과리 오리나무
- 기록행정안전부 보호수 자료에 경상북도 상주시 화북면 용유리 601(하천, 공공 소유)의 오리나무 1그루가 2019년 6월 14일 지정된 보호수(지정번호 2019-08-01, 노목+거목, 시·군나무)로 등록되어 있다. 나무나이 200년, 높이 16m, 가슴높이둘레 2.6m이다.출처 · 행정안전부_보호수정보(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개방, 공공데이터포털 15075532) 2026-10-13 내려받은 원본 CSV
- 전승디지털포천문화대전은 포천과 인접한 강원도 지방에서 예부터 전해지는 '나무 타령'에 '십 리 절반 오리나무'라는 구절이 나오며, 오리나무라는 이름은 거리를 표시하기 위해 5리에 한 그루씩 심었다고 하여 지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쓴다.출처 ·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디지털포천문화대전) — 포천 초과리 오리나무
참고 자료
-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식물도감 – 오리나무
-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디지털포천문화대전) — 포천 초과리 오리나무
- 행정안전부_보호수정보(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개방, 공공데이터포털 15075532) 2026-10-13 내려받은 원본 CSV
최종 확인 2026-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