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달나무
Cinnamomum chekiangense · Hardy camphor tree
지도에서 이 수종 보기 →기본 정보
- 과
- 녹나무과(Lauraceae)
- 생장형
- 교목형 · 상록
- 한국에서
- 자생(한반도에 저절로 자람)
- 자생지
- 중국·대만·일본에 분포하며, 국내는 전라남도와 제주에 분포한다.
- 크기
- 최고 높이 15.0m (참고 자료에 기록된 값)
- 암수
- 양성꽃으로 6월에 연한 황색 꽃이 핀다.
생김새
- 잎
- 어긋나기 — 긴 타원형으로 길이 6~15㎝, 폭 2~5㎝이며 끝이 뾰족해지다 둥글게 끝나고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표면은 윤기가 있고 뒷면은 분흰색이며, 밑에서 3~15㎜ 올라가 맥이 3개로 갈라진다.
- 꽃
- 6월에 연한 황색 꽃이 산형상 취산꽃차례로 피며, 화피열편은 3개씩 2줄, 수술은 3개씩 4줄로 배열된다.
- 열매·씨앗
- 핵과로 지름 1.2㎝의 타원형이며 9월 말~11월 초에 흑자색으로 성숙한다.
- 수피
- 흑색이고 일년생가지는 녹색이다.
- 뿌리
- 곁뿌리가 발달되어 있다.
생태와 쓰임
- 생태
- 제주 남사면 해발 900m(북사면 400m)까지 자라며, 어려서는 음수이나 성목은 강한 빛에도 견디고 습기 있는 비옥한 토양에서 잘 자란다. 내한성·내건성은 약하나 내염성·내공해성은 강한 편이다.
- 쓰임
- 잎은 차·목욕 재료, 열매는 식용유 원료, 목재는 가구·건축재로 쓰이며 나무껍질과 열매가 약재로 쓰였다는 기록이 있다.
- 병해충
- 그을음병.
- 가꾸기
- 이식에 약한 편이고 전정이 잘 되지 않는다.
기록과 전승
생달나무과 관련된 역사 기록과 전해 오는 이야기를 출처가 말한 범위 안에서 옮겼어요. 전승은 사실 여부와 별개로 전해지는 이야기예요.
- 기록국가유산포털은 통영 우도 생달나무와 후박나무(경남 통영시 욕지면 우도길 112, 515㎡)가 1984년 11월 19일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고, 마을 뒤쪽에 생달나무 2그루와 후박나무 1그루가 높이 9.5~14m의 작은 숲을 이루며, 가장 큰 생달나무는 약 400년, 후박나무는 500년으로 추정된다고 적는다. 2018년 태풍 피해로 생달나무 1그루가 고사했다.출처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통영 우도 생달나무와 후박나무'
- 전승국가유산포털은 이 나무들이 마을을 지켜주는 서낭림이며, 마을 사람들이 생달나무와 후박나무가 마을을 지켜준다고 믿어 오랜 세월 잘 보호해 왔다고 적는다.출처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통영 우도 생달나무와 후박나무'
참고 자료
최종 확인 2026-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