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시나무
Populus tremula var. davidiana · Korean aspen
지도에서 이 수종 보기 →기본 정보
- 과
- 버드나무과(Salicaceae)
- 생장형
- 교목형 · 낙엽
- 한국에서
- 자생(한반도에 저절로 자람)
- 자생지
- 극동러시아, 중국, 일본; 한반도에서는 함경남북도·평안남북도에서 강원과 경기 북부 이북 등 백두대간에 분포한다.
- 크기
- 최고 높이 20.0m (참고 자료에 기록된 값)
- 암수
- 암수딴그루로 4월에 잎보다 먼저 꼬리모양꽃차례로 피며, 꽃에는 꽃받침과 꽃잎이 없다.
생김새
- 잎
- 어긋나기 — 원형 또는 넓은 달걀 모양으로 크기 2~6×2~5㎝이며 가장자리에 얕은 물결 모양 톱니가 있고, 뒷면은 회록색이다. 잎자루는 납작하고 길이 3~6㎝다.
- 꽃
- 4월 잎보다 먼저 피는 꼬리모양꽃차례로, 수꽃차례는 길이 5~10㎝, 암꽃차례는 길이 4~10㎝다.
- 열매·씨앗
- 삭과는 긴 타원형으로 길이 2~6㎜이고 5월에 익어 갈라지며, 흰 솜털 달린 종자가 바람을 타고 날아간다.
- 수피
- 회록색으로 오랫동안 평활하다가 얕게 갈라져 흑갈색이 된다.
생태와 쓰임
- 생태
- 적당히 습하고 땅이 깊으며 기름진 사질양토에서 잘 자라고 추위에 강하다. 산불이 났던 곳·식생이 파괴된 곳·개방지에 침입해 군집을 이룬다.
기록과 전승
사시나무과 관련된 역사 기록과 전해 오는 이야기를 출처가 말한 범위 안에서 옮겼어요. 전승은 사실 여부와 별개로 전해지는 이야기예요.
- 기록한국민족문화대백과 '황철나무' 항목은 옛날 사람들이 사시나무 종류를 양(楊), 버드나무 종류를 류(柳)라 하고 이를 합쳐 흔히 양류(楊柳)라 했으며, '양'에 속하는 나무들은 하얀 나무껍질을 가진 경우가 많아 백양(白楊)이라고도 했다고 쓴다. '양'에 속하는 사시나무 종류에는 사시나무와 황철나무가 있으나 재질이 비슷하고 둘 다 하얀 껍질을 가져 옛사람들은 따로 구분하지 않고 그냥 '백양나무'라고 했다고 적는다.출처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황철나무'
참고 자료
최종 확인 2026-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