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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안

케이폭솜나무

Ceiba pentandra · Kapok Tree, Silk Cotton 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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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구별하기

가시 돋친 어린 줄기, 대형 판근, 종자를 감싼 흰 솜털 섬유로 구별한다.

기본 정보

과
아욱과(Malvaceae)
생장형
교목형 · 낙엽
자생지
열대 아메리카에 자생한다.
심어 기르는 곳
실키한 섬유(케이폭 솜)를 얻기 위해 많은 열대 국가에서 재배된다.
크기
최고 높이 70.0m (참고 자료에 기록된 값)
암수
꽃은 양성화이며 박쥐가 수분을 매개한다.

생김새

잎
손꼴겹잎으로 소엽이 5~9(~15)개이며, 소엽은 도란형~타원형으로 길이 (3.5~)5~21cm이다.
꽃
흰색·크림황색~분홍색 꽃으로 꽃잎 5장·수술 5개이다.
열매·씨앗
타원형~난상 장타원형 삭과 속에 종자가 크림빛 흰색의 솜털 섬유(케이폭 솜)에 싸여 들어 있다.
수피
어린나무의 줄기는 날카로운 원뿔형 가시로 덮여 있다가 자라면서 점차 가시가 없어진다.
뿌리
성숙하면 대형 판근(버트레스)이 발달한다.

생태와 쓰임

쓰임
케이폭 섬유는 부드럽고 탄력 있으며 물을 튕기고 부력이 있어 베개·매트리스·침낭·구명조끼 충전재로 쓰였고, 목재는 카누·조각·경량 가구용이며, 아시아·아메리카·아프리카에서 전통적으로 약재로도 썼다.
가꾸기
전일조·적정 관수를 선호하며 종자나 삽목으로 번식한다.

기록과 전승

케이폭솜나무과 관련된 역사 기록과 전해 오는 이야기를 출처가 말한 범위 안에서 옮겼어요. 전승은 사실 여부와 별개로 전해지는 이야기예요.

  • 기록세계혼농임업센터(ICRAF) 수종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케이폭 열매 내벽의 섬유는 탄력이 있고 해충에 강하며, 가볍고 물을 튕겨내며 부력이 있어 구명조끼·구명정 등 해상 안전 장비에 이상적인 소재로 기록된다. 베개·매트리스·쿠션 충전재와 냉장 시설·극장·항공기의 단열재로도 널리 쓰였으며, 당시 케이폭 공급은 사실상 전량이 자바에서 나왔다고 기록된다.출처 · ICRAF(World Agroforestry) Agroforestree Database 4.0(Orwa et al. 2009)
  • 기록ICRAF 수종 DB는 케이폭이 아이스박스 단열에 훌륭한 소재이고, 매트리스를 원래 품질을 잃지 않고 건열 소독할 수 있어 병원에서 없어서는 안 되며, 케이폭 공급은 사실상 전량 자바에서 나오고, 자바에서는 이 나무를 길가의 경계수와 울타리로 기른다고 기록한다.출처 · ICRAF(World Agroforestry) Agroforestree Database 4.0 — Ceiba pentandra(Orwa et al. 2009)
  • 전승과테말라 프란시스코 마로킨 대학 수목원은 세이바의 열매가 다섯 갈래로 갈라지는 삭과로 씨앗이 양털 같은 섬유에 싸여 있고, 이 나무가 마야인에게 성스럽게 여겨져 왔으며 과테말라의 국가 나무로 여러 마을 중앙 공원에 심겨 있고, 열매 섬유는 매트리스 충전재로 쓰인다고 소개한다.출처 · Universidad Francisco Marroquín(과테말라) Arboretum 'Ceiba pentandra'(작성 A. L. de MacVean)

참고 자료

최종 확인 2026-09-30

같은 아욱과 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