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색날개매미충
Pochazia shantungensis
이렇게 보여요
약충과 성충이 가지에 붙어 즙을 빨고 단물을 배설해 그을음병이 생긴다. 암컷이 초록빛이 남은 1년생 가는 가지 속에 알을 낳아 가지 굵기의 30~50%가 상처를 입으며, 그 가지가 말라 죽거나 쉽게 부러진다. 알 덩어리 위는 톱밥과 흰 밀랍 같은 물질로 덮인다.
기본 정보
- 원인
- 곤충(노린재목 큰날개매미충과)
- 주로 생기는 나무
- 산수유, 감나무, 밤나무, 두충, 때죽나무
- 발생 시기
- 연 1회 발생, 가지 속 알로 월동. 4월 하순~5월 상순 부화, 성충 7월 중순~8월 상순 출현, 8월 상순~11월 중순 산란
- 관찰 포인트
- 1년생 가는 가지에 톱밥과 흰 솜 같은 물질로 덮인 줄 모양 알 자국이 있는지 본다. 여름에는 가지에 붙은 노랗거나 흰 약충과 잎·가지의 검은 그을음을 확인한다.
공부 · 이 자료로 만든 공부 문제 7개
문제 풀기 →도감에서 나무 보기
증상만으로 원인을 단정할 수는 없어요. 여기서는 알아보고 관찰하는 데 필요한 정보만 정리했고, 약제나 방제 방법은 다루지 않아요. 정확한 진단과 방제는 전문가의 영역이에요.
참고 자료
최종 확인 2026-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