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충
Eucommia ulmoides · Hardy Rubber Tree; Gutta-percha 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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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을 찢으면 나오는 고무질 라텍스가 특징이며, 두충과(Eucommiaceae)의 유일한 현존종이다.
기본 정보
- 과
- 두충과(Eucommiaceae)
- 생장형
- 교목형 · 낙엽
- 자생지
- 중국 중부·남부 원산이다.
- 크기
- 높이 12.2~18.3m (참고 자료에 기록된 범위)
- 수형
- 어릴 때는 피라미드형이고 성목이 되면 치밀한 원형 수관을 이룬다.
- 암수
- 수그루와 암그루가 따로 있는 암수딴그루다.
생김새
- 잎
- 어긋나기 — 광택 있는 녹색의 타원~난상 장타원형 잎(길이 7.6~20cm)으로, 찢으면 고무질 라텍스가 나와 실처럼 늘어난다.
- 꽃
- 봄에 피는 녹갈색의 작은 꽃으로 눈에 띄지 않는다.
- 열매·씨앗
- 길이 2.5~3.8cm의 납작한 날개 달린 시과형 종자가 여름~가을에 달린다.
- 수피
- 회갈색 수피가 골이 지고 갈라져 관상 가치가 있다.
생태와 쓰임
- 쓰임
- 수피는 전통적으로 약재(두충)로 쓰였다.
- 병해충
- 심각한 병해충 문제가 없다.
- 가꾸기
- 관리 요구도가 낮다.
기록과 전승
두충과 관련된 역사 기록과 전해 오는 이야기를 출처가 말한 범위 안에서 옮겼어요. 전승은 사실 여부와 별개로 전해지는 이야기예요.
- 전승『본초강목』에서 이시진은 두중이라는 사람이 이것을 먹고 득도해 이름이 붙었고 사중·사선도 같은 뜻이며, 껍질 속에 은빛 실이 솜 같아 목면이라 한다고 풀이한다. 도홍경은 꺾었을 때 흰 실이 많은 것이 좋다 했고, 소송은 껍질을 꺾으면 흰 실이 서로 이어진다고 기록했다.출처 · 이시진 『본초강목』 木之二 杜仲 조(위키문헌 원문)
두충에 생기는 병해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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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최종 확인 2026-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