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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안

다릅나무

Maackia amurensis · Amur maack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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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과
콩과(Fabaceae)
생장형
교목형 · 낙엽
한국에서
자생(한반도에 저절로 자람)
자생지
러시아, 중국, 일본, 한반도 전국
크기
최고 높이 15m (참고 자료에 기록된 값)
수형
줄기가 곧추서고 가지가 많이 갈라진다.

생김새

잎
어긋나기 — 홀수깃모양겹잎이 어긋나며 작은잎은 9~11개, 타원형 또는 긴 달걀형으로 길이 5~8cm이고 양면에 털이 없다.
꽃
7월에 지름 8mm~1.2cm의 흰 꽃이 가지 끝의 위를 향한 총상 또는 원뿔모양꽃차례(길이 10~20cm)에 핀다.
열매·씨앗
털 없는 넓은 선형 협과(길이 3.5~5cm, 너비 7~9mm)이며 종자는 길이 6mm의 콩팥 모양으로 9월에 익는다.
수피
흑갈색 또는 황갈색이며 두껍고 평활하다.

생태와 쓰임

생태
깊은 산 산록·산복·계곡부의 토심 깊고 비옥한 적윤지에서 잘 자라며 내한성·내음성·내건성이 강하고 맹아력이 왕성하다고 기술된다.
쓰임
목재는 변재가 황색, 심재가 거의 흑색으로 무늬가 아름답고 심재의 보존성이 높다고 기술된다.

기록과 전승

다릅나무과 관련된 역사 기록과 전해 오는 이야기를 출처가 말한 범위 안에서 옮겼어요. 전승은 사실 여부와 별개로 전해지는 이야기예요.

  • 기록국립산림과학원 보도자료(서울신문 게재)는 23일(목) 경북 영양군에서 국립산림과학원·남부지방산림청·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와 영양군 일월면 주민이 참여한 일월산 다릅나무 유전다양성 보전 현장설명회를 열었다고 밝힌다. 다릅나무는 동아시아 일부 지역에만 자라는 희귀 수종으로 목재 색이 짙고 나뭇결이 아름다우나 대규모 군락이 드물고 개체수가 줄고 있으며, 연구진 분석 결과 일월산 다릅나무는 유전다양성이 매우 풍부하고 다른 지역 개체군과 구별되는 고유한 유전적 특성을 지녀 보전 가치가 높다고 한다. 산림청과 국립산림과학원은 자생지를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산림OECM으로 지정하는 등 보전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힌다.출처 · 서울신문 보도자료 게재 — 국립산림과학원 '유전다양성 풍부한 일월산 다릅나무 자생지 보전 나선다'
  • 기록디지털청송문화대전은 주왕산국립공원 식물상이 2013년 식생지 조사에서 749종으로 나타났다고 쓰고, 대전사~망월대 구간(계곡 양쪽에 망개나무 거목이 자람), 자하교 쉼터~용추폭포 구간, 용연폭포~내원동 구간, 내원동~왕거암 구간의 목본류에 다릅나무를 기록한다.출처 ·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디지털청송문화대전) '주왕산 식물상'

참고 자료

최종 확인 2026-10-17

같은 콩과 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