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당나무
Viburnum opulus var. sargentii · Smooth-cranberrybush viburn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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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갈래로 갈라지는 마주나는 잎, 잎자루 끝의 원반형 샘, 큰 흰 불임화가 둘레를 두른 꽃차례의 조합.
기본 정보
- 과
- 산분꽃나무과(Viburnaceae)
- 생장형
- 관목형 · 낙엽
- 한국에서
- 자생(한반도에 저절로 자람)
- 자생지
- 러시아(사할린), 중국, 몽골, 일본(홋카이도·혼슈), 한국(전국)에 분포한다.
- 크기
- 최고 높이 3.6m (참고 자료에 기록된 값)
- 암수
- 꽃차례 가운데에는 양성의 임성화가 많이 달리고, 가장자리에는 수술과 암술이 발달하지 않은 큰 불임화 8~10개가 둘러 달린다(매우 드물게 불임화에도 암술·수술이 달린다). 출처 생육형 항은 '양성화주'로 적는다.
생김새
- 잎
- 마주나기 — 홑잎으로 원형상 달걀형~넓은 달걀형 또는 거꿀달걀형이고 크기 5~11×5~10㎝이며 보통 3갈래로 갈라지고 가장자리에 불규칙한 톱니가 있다. 잎자루 끝에 원반형 샘이 2~4개(주로 2개) 있고, 가지 윗부분 잎은 갈라지지 않기도 한다.
- 꽃
- 5~6월 잎이 난 뒤 짧은 가지 끝의 산형상 취산꽃차례(폭 5~11㎝)에 흰 꽃이 피며, 가장자리의 큰 불임화(화관 지름 1.3~3.0㎝)가 가운데 임성화보다 먼저 핀다. 향기는 없다.
- 열매·씨앗
- 핵과는 거의 둥글고 지름 8~10㎜이며 녹색에서 붉게 익는다(결실기 9월). 종자는 열매당 1개로 납작한 원형 또는 심장형이다.
- 수피
- 암회색으로 두텁고, 오래되면 세로로 얕게 갈라지며 코르크질이다.
생태와 쓰임
기록과 전승
백당나무과 관련된 역사 기록과 전해 오는 이야기를 출처가 말한 범위 안에서 옮겼어요. 전승은 사실 여부와 별개로 전해지는 이야기예요.
- 기록디지털아산문화대전 '식물상' 항목은 인주면 공세리성당 숲을 우리나라의 전형적인 마을 숲이자 북쪽 바닷바람을 막는 방풍림으로 소개하며, 소나무·상수리나무·느티나무·대나무가 어우러져 있고 성당 앞에 노거수 팽나무를 보존했으며, 정원수로는 왕자귀나무·배롱나무·층층나무·금송·개잎갈나무·백당나무 등이 조성되어 있다고 쓴다.출처 ·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디지털아산문화대전) '식물상'
참고 자료
최종 확인 2026-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