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왜나무
Viburnum odoratissimum var. awabuki · Sweet viburnum
지도에서 이 수종 보기 →기본 정보
- 과
- 산분꽃나무과(Viburnaceae)
- 생장형
- 교목형 · 상록
- 한국에서
- 자생(한반도에 저절로 자람)
- 자생지
- 일본, 대만, 한국(제주)에 분포하며 낮은 산지에서 자란다.
- 크기
- 높이 10.0~15.0m (참고 자료에 기록된 범위)
- 암수
- 백색의 양성화가 원추꽃차례에 모여 달린다.
생김새
- 잎
- 마주나기 — 장타원형~도란상 타원형(8~16×3.5~6cm)의 가죽질 잎으로 표면에 광택이 있고 털이 없으며, 잎 상부에 물결 모양의 둔한 톱니가 있다.
- 꽃
- 6~7월 가지 끝의 원추꽃차례(11~17×6~11cm)에 백색 꽃이 모여 피며, 화관은 지름 4~8.5mm의 원통상 종형으로 5개의 열편이 뒤로 젖혀진다.
- 열매·씨앗
- 난형~타원형 핵과(0.5~1×0.4~0.9cm)가 8~9월에 적색에서 흑색으로 익으며, 종자 중앙에 세로 홈이 있다.
- 수피
- 오래된 수피는 회백색~회갈색으로 평활하고 돌기 같은 껍질눈이 있으며, 새 가지는 붉은빛이 돌고 털이 없다.
생태와 쓰임
- 가꾸기
- 실생보다 삽목 증식이 매우 용이하며, 6~7월 지삽·엽아삽의 발근율이 매우 높다.
기록과 전승
아왜나무과 관련된 역사 기록과 전해 오는 이야기를 출처가 말한 범위 안에서 옮겼어요. 전승은 사실 여부와 별개로 전해지는 이야기예요.
- 기록국립수목원 국가생물종지식정보는 아왜나무를 '정원수, 산울타리용, 방화수, 해안방풍수종으로 좋다'고 기록한다. 불에 강해 산울타리로 둘러 불길을 막는 용도가 국가기관 식물정보에 명시된 나무다.출처 · 국립수목원 국가생물종지식정보(다음백과 수록) '아왜나무'
- 기록MBC는 아왜나무·가막살나무·가시나무·은행나무 등이 대표적 방화 수종이며, 산림청이 해남 대흥사를 시작으로 사찰 등 전국 목조문화재 주변에 방화 수림 조성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보도했다.출처 · MBC 뉴스투데이 '불 막는 나무 방화수(防火樹)…목조 문화재 보호' (2018-04-10)
- 전승부산일보 기고는 아왜나무가 불에 버티는 힘이 강한 방화수로 유명하고 여러 줄로 심으면 천연 방화벽이 되며, 불이 붙으면 수분이 빠져나와 거품을 만들어 불에 잘 타지 않고, 일본에서는 거품 내는 나무라는 뜻의 '아와부키 나무'라 부르며 종명도 여기서 유래했고, 우리 이름은 일본식 발음을 차용한 아와나무에서 왔다고 하며 제주 방언 '아왜낭' 유래설도 있다고 소개한다.출처 · 부산일보 ['숲사봉'의 나무 이바구] 22. 아왜나무 (2014-12-12, 김동조 숲사봉 총무)
- 전승부산일보 기고는 아왜나무 열매가 산호를 닮아 산호수라고도 부르며, 우리나라 수목도감에 한자말을 흔히 '산호수(珊瑚樹)'로 적는다고 소개한다.출처 · 부산일보 ['숲사봉'의 나무 이바구] 22. 아왜나무 (2014-12-12, 김동조 숲사봉 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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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승금강일보는 다음백과를 인용해 아왜나무 잎이 어른 손바닥만큼 크고 두꺼우며 수분이 많고, 불이 붙으면 수분이 빠져나와 거품을 만들며, 일본 사람들이 이 특징으로 '아와부끼'라 했고 우리 이름은 그 영향으로 '아와나무'에서 아왜나무가 된 것으로 보인다고 전한다.출처 · 금강일보 '남해 아왜나무숲, 불에 안 타는 이유는?' (2019-02-05)
아왜나무에 생기는 병해충
참고 자료
- 산림청·국립수목원 『한국의 가로수』(2012)
-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식물도감 (아왜나무)
- 국립수목원 국가생물종지식정보(다음백과 수록) '아왜나무'
- 부산일보 ['숲사봉'의 나무 이바구] 22. 아왜나무 (2014-12-12, 김동조 숲사봉 총무)
- 금강일보 '남해 아왜나무숲, 불에 안 타는 이유는?' (2019-02-05)
- MBC 뉴스투데이 '불 막는 나무 방화수(防火樹)…목조 문화재 보호' (2018-04-10)
최종 확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