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
Rhododendron mucronulatum · Korean rhododend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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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잎보다 먼저 피고, 잎 뒷면에 비늘조각이 밀생한다.
기본 정보
- 과
- 진달래과(Ericaceae)
- 생장형
- 관목형 · 낙엽
- 한국에서
- 자생(한반도에 저절로 자람)
- 자생지
- 중국·내몽골·일본·극동러시아에도 분포하며, 국내에서는 전국(저지대부터 아고산)에 분포한다.
- 크기
- 높이 2~3m (참고 자료에 기록된 범위)
생김새
- 잎
- 어긋나기 — 긴 타원상으로 끝이 뾰족하며 길이 4~7cm, 폭 1.5~2.5cm이고 톱니가 없다. 표면에 비늘조각이 약간 있고 뒷면에는 비늘조각이 밀생하며, 잎자루는 길이 6~10mm이다.
- 꽃
- 3월 말~4월에 잎보다 먼저 핀다. 꽃부리는 벌어진 깔때기 모양으로 지름 3~4.5cm이며 보랏빛 붉은색 또는 연한 붉은색이고 겉에 잔털이 있다.
- 열매·씨앗
- 삭과는 원통형으로 길이 2cm이며 11월에 성숙한다.
- 수피
- 줄기는 연한 갈색이며 비늘조각이 있다.
- 뿌리
- 굵은 뿌리를 뻗는다.
생태와 쓰임
- 생태
- 저지대·고산·계곡변·암석 위·황폐지·비옥지를 가리지 않고 자라며, 내조성은 강하나 대기오염에 약해 도심지에서는 생장이 불량하다. 맹아력이 강하다.
- 쓰임
- 조경에 쓰이고 꽃잎은 식용 부위이다.
기록과 전승
진달래과 관련된 역사 기록과 전해 오는 이야기를 출처가 말한 범위 안에서 옮겼어요. 전승은 사실 여부와 별개로 전해지는 이야기예요.
- 기록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진달래를 참꽃, 한자어로 두견화(杜鵑花)라 하며, 꽃을 먹을 수 있어 참꽃이라 불리고 독성이 강해 먹을 수 없는 산철쭉 꽃은 개꽃이라 불렀으며(밀양에서는 진달래가 진 뒤 연달아 핀다 하여 연달래), 제주도에서는 3월 초순, 서울에서는 4월 중순, 설악산·한라산·지리산 산정 가까이에서는 5월 말경에 활짝 피고, 삼월삼짇날에 진달래꽃으로 만든 화전을 먹으며 봄맞이를 했다고 적는다.출처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진달래
- 기록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삼짇날 들놀이 때 진달래꽃을 찹쌀가루에 섞어 지진 꽃전을 절식으로 먹는 풍속이 고려시대부터 있었고, 조선시대 궁중에서는 삼짇날 중전을 모시고 비원 옥류천가에서 진달래꽃을 얹은 화전을 부쳐 먹으며 화전놀이를 했다고 한다고 적는다.출처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화전
- 기록국가유산청은 창덕궁(사적, 서울 종로구 율곡로 99)을 1405년 창건한 조선 궁궐로 소개하며, 조선 후기 옥류천·규장각·주합루·연경당·낙선재 등이 조성되면서 영역이 넓어졌고 후원은 휴식 공간이라고 설명한다. 대표점 좌표는 위도 37.577838, 경도 126.989912이다.출처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검색 오픈API 상세 '창덕궁(사적)'
참고 자료
최종 확인 2026-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