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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안

은행나무

Ginkgo biloba · Gink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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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구별하기

부채 모양 잎과 두 갈래씩 갈라지는 잎맥이 특징이며 가을에 잎이 황금색으로 변한다.

배경 그림 · 은행나무을(를) 사람으로 그린 그루안 캐릭터 용문사 은행나무

기본 정보

과
은행나무과(Ginkgoaceae)
생장형
교목형 · 낙엽
한국에서
심어 기름
자생지
중국 중남부와 남동부.
심어 기르는 곳
미국에서 관상용으로 재배하며 수그루가 주로 식재된다.
크기
높이 15.2~24.4m (참고 자료에 기록된 범위)
수형
수평으로 뻗음, 피라미드형
암수
수그루는 꽃가루를 만드는 구조를, 암그루는 자루 끝의 밑씨를 만든다.

생김새

잎
어긋나기 — 부채 모양의 홑잎이며 잎맥이 두 갈래씩 갈라진다.
꽃
겉씨식물로서 속씨식물의 꽃을 만들지 않는다.
열매·씨앗
육질의 바깥 종피로 둘러싸인 종자이며 식물학적 열매가 아니다.
수피
회갈색 수피에 능선이 생긴다.

생태와 쓰임

생태
가뭄·고온·대기오염에 내성이 있고 염분에는 중간 정도의 내성을 보인다.
쓰임
가로수·녹음수·독립수 및 분재로 이용한다.
가꾸기
양지와 배수가 좋은 토양을 확보하고 물이 오래 고이는 곳을 피한다. 종자 낙하를 줄이는 조경에는 접목 수그루가 사용된다.
주의할 점
암그루의 성숙 종자는 바깥 종피에서 악취가 나고 바닥을 더럽힐 수 있으며 종피의 즙과 접촉하면 피부 자극이 생길 수 있다.

기록과 전승

은행나무과 관련된 역사 기록과 전해 오는 이야기를 출처가 말한 범위 안에서 옮겼어요. 전승은 사실 여부와 별개로 전해지는 이야기예요.

4건 더 보기
  • 전승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산림경제》에 은행나무가 물에 비친 그림자와 정받이한다는 믿음이 실려 있다고 소개한다. 해당 백과는 과학적 근거가 없다고 명시한다.출처 · 은행나무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전승경기역사문화유산원 해설은 용문사 은행나무의 수령을 1100년으로 추정하고 생존한 국내 은행나무 중 가장 오래되었다고 소개하며, 높이 41m·가슴높이 줄기둘레 14m로 표기한다. 전승으로는 마의태자가 금강산으로 가는 길에 손수 심었다고도, 의상대사가 짚고 다니던 지팡이를 꽂은 것이 살아났다고도 전해진다고 소개하고, 조선 세종 때 당상직첩 벼슬이 주어지기도 했다고 한다는 이야기를 함께 싣는다.출처 · 경기역사문화유산원(경기문화재단) — 양평 용문사 은행나무
  • 전승경기역사문화유산원 해설은 경순왕이 스승 대경 대사를 찾아와 심었다는 이야기, 정미의병 때 일본군이 절에 불을 질렀으나 이 은행나무만 해를 면했고 이후 불탄 사천왕전을 대신하는 천왕목 역할을 해 왔다는 이야기, 세종 때 정삼품 이상 품계에 해당하는 당상직첩 벼슬이 주어졌다는 이야기를 전한다.출처 · 경기역사문화유산원(경기문화재단) — 양평 용문사 은행나무
  • 전승경기역사문화유산원 해설은 나무를 자르려 톱을 대자 피가 쏟아지고 하늘이 흐려지며 천둥이 쳐 그만두었다는 이야기, 나라에 큰 변고가 있을 때 큰 소리로 알렸으며 고종 승하 때 큰 가지 하나가 부러지고 8·15 해방과 6·25 전쟁 때도 이상한 소리를 냈다는 이야기를 전한다.출처 · 경기역사문화유산원(경기문화재단) — 양평 용문사 은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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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나무 이야기

참고 자료

최종 확인 2026-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