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층나무
Cornus controversa · Giant Dog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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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상으로 보이는 수평 가지와, 표면 짙은 녹색·뒷면 은녹색의 어긋나는 잎이 특징이다. 어긋나기 잎은 마주나기가 대부분인 층층나무속에서 드문 형질이다.
기본 정보
- 과
- 층층나무과(Cornaceae)
- 생장형
- 교목형 · 낙엽
- 한국에서
- 자생(한반도에 저절로 자람)
- 자생지
- 중국·히말라야·일본·한국·베트남에 자생한다.
- 크기
- 높이 10.7~13.7m (참고 자료에 기록된 범위)
- 수형
- 수평의 가지가 층을 이루듯 배열되는 그림 같은 퍼짐형 수형이다.
생김새
- 잎
- 어긋나기 — 길이 8~15cm의 단엽으로 표면은 짙은 녹색, 뒷면은 은녹색이다.
- 꽃
- 작은 크림색 흰 꽃이 늦봄~초여름에 편평한 취산꽃차례로 모여 핀다.
- 열매·씨앗
- 지름 1cm 이하의 푸른빛 도는 검은 핵과가 늦여름에 달린다.
생태와 쓰임
- 쓰임
- 정원 표본목·가로수·녹음수로 쓴다.
- 병해충
- 층층나무류 좀나방류(dogwood borer)·잎벌 등의 충해와 탄저병·흰가루병·점무늬병·궤양병·뿌리썩음병이 알려져 있다.
- 가꾸기
- 해가 잘 들거나 반그늘지고 산성의 촉촉한 배수 양호 토양을 선호하며, 서늘한 여름 기후에서 잘 자라고 수형 유지를 위한 전정이 필요하다.
기록과 전승
층층나무과 관련된 역사 기록과 전해 오는 이야기를 출처가 말한 범위 안에서 옮겼어요. 전승은 사실 여부와 별개로 전해지는 이야기예요.
- 기록층층나무는 마디마다 규칙적으로 가지가 돌아가면서 수평으로 가지런히 퍼져 층층나무는 마디마다 규칙적으로 가지가 돌아가면서 수평으로 가지런히 퍼져 층을 이룬다. 가지는 지팡이·나무 인형·젓가락·가구 등의 재료로 이용되었다.출처 ·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디지털진안문화대전) '층층나무'
- 기록경향신문(생명의숲 도움말)은 층층나무의 큰 가지가 1년에 정확히 한 번씩 줄기에 돌려나 계단 모양의 층을 이루므로 수령도 가늠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출처 · 경향신문 [우리나무 바로알기] 층층나무 (2005-06-19, 도움말 생명의숲국민운동)
- 전승경향신문(생명의숲 도움말)은 층층나무가 주위 나무를 아랑곳하지 않고 수관을 넓게 확장해 폭목(暴木)이라는 별명이 붙는다고 소개한다.출처 · 경향신문 [우리나무 바로알기] 층층나무 (2005-06-19, 도움말 생명의숲국민운동)
- 전승산림청 '생활속의산림'은 층층나무의 한자명을 燈臺木으로 기록한다.출처 · 산림청 산림지식 '생활속의산림' 층층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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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 산림청·국립수목원 『한국의 가로수』(2012)
- NC State Extension Plant Toolbox
-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디지털진안문화대전) '층층나무'
- 경향신문 [우리나무 바로알기] 층층나무 (2005-06-19, 도움말 생명의숲국민운동)
- 산림청 산림지식 '생활속의산림' 층층나무
최종 확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