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백
Chamaecyparis obtusa · Hinoki Cy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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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부채꼴 잎가지와 밀착한 비늘잎, 잎 뒷면의 흰 X 또는 Y 모양 무늬가 특징이다.
기본 정보
- 과
- 측백나무과(Cupressaceae)
- 생장형
- 교목형 · 상록
- 한국에서
- 심어 기름
- 자생지
- 일본과 대만
- 심어 기르는 곳
- 호주 뉴사우스웨일스·빅토리아의 식물원과 정원에 재배 기록이 있다.
- 크기
- 높이 15.2~22.9m (참고 자료에 기록된 범위)
- 수형
- 넓게 퍼짐, 피라미드형, 퍼짐형
- 암수
- 수구과와 암구과가 한 개체에 달린다.
생김새
- 잎
- 비늘잎이 납작한 가지에 빽빽하게 붙고 잎 뒷면에는 희끄무레한 무늬가 있다.
- 꽃
- 꽃 대신 작은 꽃가루 구과가 가지 끝에 생기며 흔히 붉은빛이다.
- 열매·씨앗
- 종자를 만드는 작은 구과는 녹색에서 갈색으로 익으며 대체로 8~10개의 구과 비늘이 있다.
- 수피
- 성목의 적갈색 수피가 벗겨진다.
생태와 쓰임
- 생태
- 자연 상태에서 산지 숲에 자란다.
- 쓰임
- 일본 건축용 목재로 널리 사용되었으며 관상수로도 이용한다.
- 병해충
- 미국 자료에는 주머니나방·뿌리썩음병·juniper blight 관련 피해 가능성이 제시된다.
- 가꾸기
- 미국 원예 자료는 양지의 촉촉하고 비옥하며 배수 좋은 양토와 바람을 피하는 위치를 제시한다.
- 주의할 점
- 이식이 어렵고 일반 종은 크게 자라므로 작은 정원에 쓰는 왜성 품종의 크기를 종 전체의 크기로 해석하면 안 된다.
기록과 전승
편백과 관련된 역사 기록과 전해 오는 이야기를 출처가 말한 범위 안에서 옮겼어요. 전승은 사실 여부와 별개로 전해지는 이야기예요.
- 기록한국관광공사는 임종국 선생이 일제강점기 벌목과 6·25전쟁 피해로 민둥산이 된 축령산 일대에 삼나무 62ha, 편백 143ha, 낙엽송 등 기타 55ha를 조림했고 그 수가 약 250만 그루이며, 현재 산림청이 388ha를 매입해 관리한다고 소개한다(기존 F02973 원문 재확인·보강).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장성 축령산 편백숲)
- 기록무등일보(2026)는 독림가 임종국이 부인 김영금 여사와 함께 6·25전쟁으로 황폐해진 축령산 600여ha에 1956년부터 20여 년간 편백·삼나무 300만 그루를 심어 가꿨고, 물지게를 지고 산을 오르내리는 수고를 했으며, 숲에 선생 내외를 모신 수목장 묘역이 있다고 썼다.출처 · 무등일보(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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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 NC State Extension Gardener Plant Toolbox
- 국립수목원 국가표준재배식물목록(개정)
- Virginia Tech Dendrology Fact Sheet / Hinoki falsecypress
- Flora of China / eFloras, Chamaecyparis obtusa
- Royal Botanic Gardens Victoria / HortFlora, Chamaecyparis obtusa
- 국립생물자원관, 국가생물종목록 I(2019)
- 산림청·국립수목원 (2012), 한국의 가로수 — 나무가 만드는 아름다운 길
- 한국농촌경제연구원 — 조경수 관측월보 2025년 12월(한국조경수협회 게시 원문)
-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 산림청 누리집 ‘(기고문) 축령산 편백숲이 명품숲이 된 까닭은?’(2022.06.14)
- 무등일보(2026.08.02)
최종 확인 2026-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