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푸르트
Artocarpus heterophyllus · Jackfr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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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굵은 가지에 달리는 원뿔 돌기투성이의 초대형 복과가 특징이다.
기본 정보
- 과
- 뽕나무과(Moraceae)
- 생장형
- 교목형 · 상록
- 자생지
- 열대 아시아에 자생한다.
- 크기
- 최고 높이 20.0m (참고 자료에 기록된 값)
- 암수
- 암꽃과 수꽃이 따로 피는 단성화이지만 한 그루에 함께 달리는 자웅동주이다.
생김새
- 잎
- 얇은 가죽질의 도란상 타원형~타원형 잎으로 표면은 매끈하고 뒷면은 거칠다.
- 열매·씨앗
- 원뿔형 돌기로 덮인 대형 복과로, 가종피는 다즙질이고 달며 종자는 볶거나 삶으면 먹을 수 있다.
- 수피
- 거칠거나 비늘 모양이며 암회색~회갈색이다.
생태와 쓰임
- 쓰임
- 열매와 종자를 식용하고, 민간에서 전통적으로 약재로 썼으며, 목재는 가구·건축용, 노란 염료의 원료로도 쓴다.
- 가꾸기
- 전일조·적정 관수·배수가 잘되는 토양에서 기르며 종자로 번식한다.
기록과 전승
잭푸르트과 관련된 역사 기록과 전해 오는 이야기를 출처가 말한 범위 안에서 옮겼어요. 전승은 사실 여부와 별개로 전해지는 이야기예요.
- 기록모턴의 문헌은 잭푸르트를 '나무에 달리는 모든 열매 중 가장 큰 것'으로 기록한다. 열매는 길이 20~90cm, 너비 15~50cm에 이르고 무게는 보통 10~60파운드, 많게는 110파운드(약 50kg)까지 나간다. 남인도에서는 망고·바나나 다음가는 인기 과일로, 남인도에서 뒤뜰과 농원 그늘나무로 10만 그루가 넘게 자란다고 기록된다.출처 · J. Morton, Fruits of Warm Climates(1987) — Purdue University NewCROP
- 기록모턴(1987)은 잭푸르트가 나무에 달리는 열매 중 가장 크며 길이 20~90cm·너비 15~50cm·무게 4.5~20kg에서 최대 50kg에 이르고, 남인도에서 연간 생산량이 망고·바나나 다음가는 인기 식품으로 뒤뜰과 농원 그늘나무로 10만 그루 넘게 자라며, 말라바르에서는 종교 의식에서 마른 가지를 마찰해 불을 피우고, 잭나무 톱밥이나 심재를 명반과 끓여 비단과 불교 승려의 무명 가사를 물들이는 짙은 노란 염료를 얻는다고 기록한다.출처 · J. Morton, Fruits of Warm Climates(1987) 'Jackfruit' — Purdue University NewCROP
- 기록ICRAF 수종 DB는 잭푸르트 열매 전체 무게가 4.5~50kg이며, 목재가 티크만큼 단단하진 않지만 가구·건축·선반 세공·상감·돛대·노·도구·악기용으로는 티크보다 낫다고 여겨져 인도와 스리랑카에서 널리 쓰이고 유럽으로도 수출되며, 심재 톱밥이나 조각을 명반과 끓이면 비단과 불교 승려의 무명 가사에 쓰는 짙은 노란 염료가 나온다고 기록한다.출처 · ICRAF(World Agroforestry) Agroforestree Database 4.0 — Artocarpus heterophyllus(Orwa et al. 2009)
참고 자료
- 국립수목원 국가표준식물목록(KPNI 웹 조회)
- NParks Flora&Fauna Web — Artocarpus heterophyllus
- J. Morton, Fruits of Warm Climates(1987) — Purdue University NewCROP
- ICRAF(World Agroforestry) Agroforestree Database 4.0 — Artocarpus heterophyllus(Orwa et al. 2009)
최종 확인 2026-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