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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안

선운사 뒤편을 두른 동백 띠숲

장소 · 전북 고창군 아산면 삼인리 선운사

(장면 확정 후 그림에 실제로 보이는 것만으로 작성)
동백나무를 사람으로 그린 캐릭터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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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선운사 동백나무 숲

전북 고창군 아산면 삼인리 산68번지

찾아갈 때는 보호 울타리 밖에서 보고, 가지를 꺾거나 나무에 오르지 않아요. 마을 안 나무는 주민의 생활 공간이에요.

한눈에

나무
고창 선운사 동백나무 숲
수종
동백나무 (Camellia japonica)
시대·나이
1967년 천연기념물 지정

이야기

고창 선운사 동백나무 숲은 1967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면적 35,596㎡, 소유 대한불교조계종 선운사, 관리 고창군). 국가유산청은 동백나무를 꽃 피는 시기에 따라 춘백·추백·동백으로 부른다고 소개하고, 이 숲이 백제 위덕왕 24년(577) 선운사가 세워진 후에 만들어진 것으로 절 뒤 비스듬한 산 아래에 30m 넓이의 가느다란 띠 모양을 이룬다고 설명한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언제 심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선운사 창건 이후 심었으리라 보고 있다고 적고, 나무 평균 높이는 6m 내외이며 큰 것은 뿌리목 줄기 지름이 80㎝에 이른다고 기록한다. 남부지방에 동백나무가 여러 군데 자라지만 이처럼 하나의 아름다운 숲으로 남은 것은 흔치 않으며(백과사전), 국가유산청은 사찰림으로서의 문화적 가치와 오래된 동백 숲으로서의 생물학적 보존 가치를 지정 이유로 든다.

이 이야기의 출처 — 기록과 전승 4건

기록은 출처 자료가 사실로 적은 내용이고, 전승은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예요.

기록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의 해당 내용: 고창 선운사 동백나무 숲은 1967년 2월 11일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면적 35,596㎡). 선운사 뒤쪽 산자락 비탈에 폭 30m 내외의 띠 모양으로 이어진 숲으로, 나무 평균 높이는 6m 내외다. 언제 심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선운사 창건 이후에 심은 것으로 보고 있으며, 남부지방에 동백나무가 여러 곳 자라도 이처럼 하나의 아름다운 숲으로 남은 예는 흔치 않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확인 2026-09-30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이 숲이 1967년 2월 11일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고, 폭 30m 내외로 이어진 동백나무 숲이며, 평균 높이 6m 내외에 큰 것은 뿌리목 줄기 지름 80㎝·가슴높이 줄기 지름 30㎝ 정도이고, 남부지방에 동백나무가 여러 곳 자라지만 이처럼 하나의 아름다운 숲으로 남은 것은 흔하지 않다고 기록한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고창 선운사 동백나무 숲' · 확인 2026-10-04

  • 국가유산포털은 고창 선운사 동백나무 숲을 천연기념물(문화역사기념물/종교)로 분류하고, 면적 35,596㎡, 지정일 1967.02.17, 소재지 전북 고창군 아산면 삼인리 산68번지, 소유자 대한불교조계종 선운사, 관리단체 고창군으로 기재한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고창 선운사 동백나무 숲' 기본 정보 · 확인 2026-10-04

  • 국가유산청은 동백나무를 꽃 피는 시기에 따라 춘백·추백·동백으로 부르며, 고창 삼인리 동백나무 숲은 백제 위덕왕 24년(577) 선운사가 세워진 후에 만들어진 것으로 절 뒤 비스듬한 산 아래 30m 넓이의 가느다란 띠 모양을 이루고, 사찰림으로서의 문화적 가치와 오래된 숲으로서의 생물학적 보존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했다고 설명한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공개 API 상세(천연기념물 '고창 선운사 동백나무 숲', 지정 1967-02-17) · 확인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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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긋나는 두꺼운 상록 잎은 광택이 강하고 잔톱니가 있으며, 큰 꽃이 잎겨드랑이 또는 가지 끝 가까이에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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