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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안

복숭아유리나방

Synanthedon hector

이렇게 보여요

애벌레가 줄기와 가지의 껍질 밑 형성층을 갉아 먹어 나무가 쇠약해진다. 갉힌 자리로 가지마름병균이나 부후균이 들어가면 심한 경우 나무 전체가 죽기도 한다. 우화 때 번데기가 몸을 절반쯤 껍질 밖으로 내민 채 빠져나오는 습성이 있다.

기본 정보

원인
곤충(나비목 유리나방과)
주로 생기는 나무
벚나무, 복사나무, 자두나무
발생 시기
연 1회 발생, 줄기·가지 속 애벌레로 월동. 애벌레 가해 4~7월, 성충 6월~8월 하순(최성기 8월 초순)
관찰 포인트
벚나무 줄기·가지 껍질 밑이 갉아 먹힌 흔적이 있는지, 6~8월 껍질에서 몸을 반쯤 내민 번데기(또는 그 껍질)가 보이는지 확인한다.

공부 · 이 자료로 만든 공부 문제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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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만으로 원인을 단정할 수는 없어요. 여기서는 알아보고 관찰하는 데 필요한 정보만 정리했고, 약제나 방제 방법은 다루지 않아요. 정확한 진단과 방제는 전문가의 영역이에요.

참고 자료

최종 확인 2026-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