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즘나무방패벌레
Corythucha ciliata
이렇게 보여요
약충이 잎 뒷면에 모여 즙을 빨아 잎이 누르스름한 흰빛으로 바랜다. 장마 뒤 7월 초순부터 피해가 심해지며, 나무를 죽이지는 않지만 가로수 잎이 변색돼 경관을 해친다.
기본 정보
- 원인
- 곤충(노린재목 방패벌레과)
- 주로 생기는 나무
- 양버즘나무, 버즘나무, 물푸레나무, 닥나무
- 발생 시기
- 연 3회 발생, 성충으로 나무껍질 틈에서 월동. 4월 말부터 잎으로 이동, 7월 초순 이후 피해 심함, 8월 이후 모든 충태 공존
- 관찰 포인트
- 바랜 잎을 뒤집어 작은 흰 날개의 벌레와 검은 점 같은 배설물, 허물이 붙어 있는지 본다.
- 비슷한 것
- 응애류 피해와 비슷하나, 잎 뒷면에 검은 배설물과 허물(탈피각)이 붙어 있어 구분된다.
공부 · 이 자료로 만든 공부 문제 10개
문제 풀기 →도감에서 나무 보기
증상만으로 원인을 단정할 수는 없어요. 여기서는 알아보고 관찰하는 데 필요한 정보만 정리했고, 약제나 방제 방법은 다루지 않아요. 정확한 진단과 방제는 전문가의 영역이에요.
참고 자료
최종 확인 2026-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