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밀깍지벌레
Ceroplastes japonicus
이렇게 보여요
분홍빛~흰색의 두꺼운 밀랍으로 덮인 반구형 깍지(3~4mm)가 가지와 잎에 붙어 즙을 빤다. 나무 세력이 약해지고, 배설물 때문에 그을음병이 생겨 잎과 가지가 검게 더러워진다. 도시 가로수·조경수에서 많이 보인다.
기본 정보
- 원인
- 곤충(노린재목 깍지벌레류)
- 주로 생기는 나무
- 감나무, 벚나무, 사철나무, 회양목, 배롱나무
- 발생 시기
- 연 1회 발생, 암컷 성충으로 월동. 6월 상순 산란 시작, 약충 7월 출현, 가을에 잎에서 가는 가지로 이동
- 관찰 포인트
- 잔가지와 잎에 분홍빛~흰색의 볼록한 밀랍 덩어리가 붙어 있는지 본다. 잎이나 가지가 그을음처럼 검게 덮였다면 함께 살펴본다.
공부 · 이 자료로 만든 공부 문제 7개
문제 풀기 →도감에서 나무 보기
증상만으로 원인을 단정할 수는 없어요. 여기서는 알아보고 관찰하는 데 필요한 정보만 정리했고, 약제나 방제 방법은 다루지 않아요. 정확한 진단과 방제는 전문가의 영역이에요.
참고 자료
최종 확인 2026-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