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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안

소나무재선충병

Bursaphelenchus xylophilus (소나무재선충)

이렇게 보여요

여름이 지나면서 솔잎이 갑자기 아래로 처지며 말라 간다. 감염된 나무는 대부분 그해 안에 죽고, 남은 나무도 이듬해 봄까지 고사한다. 죽은 나무 껍질 밑에는 매개 하늘소 애벌레의 가늘고 긴 배설물이 남는다.

기본 정보

원인
선충(매개충: 솔수염하늘소·북방수염하늘소)
주로 생기는 나무
소나무, 곰솔, 잣나무, 섬잣나무
발생 시기
매개충이 봄~가을에 우화해 건강한 소나무 새순을 갉아 먹을 때 감염. 정기 조사 시기 3~4월, 9~11월
관찰 포인트
여름 이후 잎이 급히 처지며 마르는데 상처를 내도 송진이 거의 나오지 않는지 본다. 말라 죽은 나무 껍질에 집게로 꼬집은 듯한 산란 자국이 있는지도 확인한다.
법적 관리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 제2조가 이 병과 대상 소나무류(소나무·해송·잣나무 등)를 정의하고, 제9조·제10조에 따라 반출금지구역 지정과 구역 내 소나무류 이동 제한이 적용된다.

공부 · 이 자료로 만든 공부 문제 1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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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만으로 원인을 단정할 수는 없어요. 여기서는 알아보고 관찰하는 데 필요한 정보만 정리했고, 약제나 방제 방법은 다루지 않아요. 정확한 진단과 방제는 전문가의 영역이에요.

참고 자료

최종 확인 2026-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