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나무
Staphylea bumalda · Bumald's bladdernut
지도에서 이 수종 보기 →기본 정보
- 과
- Staphyleaceae
- 생장형
- 관목형 · 교목형(관목 또는 소교목으로 기술) · 낙엽
- 한국에서
- 자생(한반도에 저절로 자람)
- 자생지
- 중국, 일본, 한반도 전국
- 크기
- 높이 3~5m (참고 자료에 기록된 범위)
- 암수
- 한국민족문화대백과는 4월 말~6월 초에 흰색 양성화가 원추꽃차례로 핀다고 기술한다.
생김새
- 잎
- 마주나기 — 작은잎 3장으로 된 겹잎이 마주난다. 작은잎은 달걀형으로 양 끝이 좁고 길이 4~10cm, 가장자리에 침 모양 잔톱니가 있으며 뒷면 맥 위에 털이 있다.
- 꽃
- 4월 말~6월 중순 가지 끝의 길이 5~8cm 원뿔모양꽃차례에 흰 꽃이 핀다. 꽃 부분은 5수성이다.
- 열매·씨앗
- 고무 베개처럼 부푼 반원형 삭과(길이 1.5~2.5cm)로 윗부분이 2갈래로 갈라진다. 종자는 노란 거꿀달걀형(길이 5mm)이며 8월 말~10월 중순에 익는다.
- 수피
- 진한 적색 또는 회갈색이며 세로로 얕게 갈라진다.
생태와 쓰임
- 생태
- 내한성이 강하고 음지·양지 모두에서 잘 자라며 건조한 곳보다 습기 있는 곳을 좋아한다고 기술된다.
- 쓰임
- 어린잎을 나물로 먹고, 목재로 공예품을 만든다.
기록과 전승
고추나무과 관련된 역사 기록과 전해 오는 이야기를 출처가 말한 범위 안에서 옮겼어요. 전승은 사실 여부와 별개로 전해지는 이야기예요.
- 기록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고추나무라는 이름이 잎의 모양과 길쭉한 꽃봉오리, 하얀 꽃이 고추의 잎·꽃을 닮아 붙었다고 설명하며, 어린잎은 데쳐서 나물로 먹고 목재로 나무젓가락·나무못을 만들며 잘 타서 땔감으로도 쓴다고 기술한다.출처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고추나무' 항목(이호영, 2015)
- 기록국가유산청은 고창 문수사 단풍나무 숲이 문수산 입구에서 문수사 입구까지 진입도로 약 80m 좌우 일대에 수령 100~400년으로 추정되는 단풍나무 500여 그루가 자생하는 숲이며, 지정구역 안 아교목층과 관목층에 사람주나무·산딸나무·물푸레나무·쪽동백나무·쇠물푸레나무·고추나무 등이 나타난다고 쓴다. 백제 의자왕 4년(644)에 지은 문수사의 사찰림으로 보호되어 내려온 대표적 단풍나무 숲이라고 설명한다.출처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공개 API 상세(천연기념물 '고창 문수사 단풍나무 숲', 지정 2005-09-09)
참고 자료
-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식물도감 – 고추나무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고추나무' 항목(이호영, 2015)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공개 API 상세(천연기념물 '고창 문수사 단풍나무 숲', 지정 2005-09-09)
최종 확인 2026-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