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철나무
Euonymus japonicus · Evergreen spindletree
지도에서 이 수종 보기 →기본 정보
- 과
- Celastraceae
- 생장형
- 관목형 · 상록
- 한국에서
- 자생(한반도에 저절로 자람)
- 자생지
- 중국·인도네시아·필리핀·일본과 한반도의 황해도 이남, 강원특별자치도 이남에 분포한다.
- 심어 기르는 곳
- 국내 전국에 식재한다.
- 크기
- 최고 높이 3.0m (참고 자료에 기록된 값)
- 암수
- 암수한꽃(양성화)으로 6~7월에 연한 황록색 꽃이 핀다.
생김새
- 잎
- 마주나기 — 잎은 마주나며 두텁고 거꿀달걀형 또는 좁은 타원형으로 길이 3~7cm, 너비 3~4cm이다. 표면은 윤채가 있고 뒷면은 황록색이며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다.
- 꽃
- 6~7월에 지름 7mm의 연한 황록색 꽃이 잎겨드랑이의 취산꽃차례에 달리며 꽃 부분은 4수이다.
- 열매·씨앗
- 열매는 삭과로 둥글고 지름 8~9mm의 붉은색이며 4개로 갈라져 황적색 가종피에 싸인 종자가 나온다. 종자는 흰색으로 길이 7mm이며 10월에 성숙한다.
- 수피
- 나무껍질은 회흑색이다.
- 뿌리
- 잔뿌리가 많다.
생태와 쓰임
- 생태
- 비옥한 사질양토에서 잘 자라나 토질을 크게 가리지 않는다. 음수 내지 반음수로 양지에서도 잘 자라고, 해풍과 염기에 강하며 내음력과 공해에 대한 저항성도 강하다.
- 쓰임
- 관상용으로 심으며, 뿌리를 약재로 썼다는 기록이 있다.
- 병해충
- 새로 나온 잎에 흰가루병(백분병)이 잘 생기며, 봄~여름에 자벌레가 잎을 갉아 먹는다.
기록과 전승
사철나무과 관련된 역사 기록과 전해 오는 이야기를 출처가 말한 범위 안에서 옮겼어요. 전승은 사실 여부와 별개로 전해지는 이야기예요.
- 기록국가유산청은 독도 사철나무(경북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30, 2012-10-05 지정)가 독도에서 현존하는 수목 중 가장 오래된 나무로 독도에서 자랄 수 있는 대표 수종이라는 의미와, 국토 동쪽 끝 독도를 100년 이상 지켜 온 영토적·상징적 가치가 커 천연기념물로 지정했다고 설명한다.출처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공개 API 상세(천연기념물 '독도 사철나무', 지정 2012-10-05)
- 기록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독도 사철나무가 1주로 높이 0.5m, 뿌리목 굵기 0.25m, 수관둘레 7m이고 수령은 100년 정도로 추정되며, 급경사면에서 바람 때문에 가지가 거의 땅에 붙은 채 퍼져 있다고 기록한다. 2007년 10월 경북대학교 독도연구소 조사팀이 독도 자생을 처음 확인했고 동도 천장굴 주변과 서도 정상 부근 세 곳에서 자란다고 했으며, 독도는 공개제한지역이라 출입에 국가유산청장 허가가 필요하다고 적는다.출처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독도 사철나무(집필 2015 김용훈)
참고 자료
-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식물도감 – 사철나무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공개 API 상세(천연기념물 '독도 사철나무', 지정 2012-10-05)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독도 사철나무(집필 2015 김용훈)
최종 확인 2026-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