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양목
Buxus sinica var. insularis · Korean box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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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생가지는 녹색으로 네모지고 털이 있으며, 두꺼운 타원형 작은 잎(12~17mm)이 달린다.
기본 정보
- 과
- Buxaceae
- 생장형
- 관목형 · 상록
- 한국에서
- 자생(한반도에 저절로 자람)
- 자생지
- 일본과 한반도의 평안남도·함경남도 이남 전 지역, 제주특별자치도, 남해 도서 지역에 분포하며 석회암지대에 주로 자란다.
- 크기
- 최고 높이 7.0m (참고 자료에 기록된 값)
- 암수
- 암수한그루로 암꽃과 수꽃이 몇 개씩 한 군데에 모여 달리고 그 중앙부에 암꽃이 있다.
생김새
- 잎
- 잎은 두껍고 타원형이며 길이 12~17mm로, 표면 주맥 아랫부분에 털이 있고 뒷면 가장자리가 뒤로 젖혀지며 잎자루는 2mm로 털이 있다.
- 꽃
- 3~4월에 연한 황색 꽃이 피며 암수꽃이 몇 개씩 모여 달린다. 수꽃의 수술대는 흰빛이 돌고 꽃밥은 노란색이며, 암꽃은 암술머리가 3개인 삼각형 씨방이 있다(국가생물종지식정보 기준).
- 열매·씨앗
- 열매는 삭과로 달걀형이며 길이 10mm로 털이 없고 갈색으로 9월 초~10월 말에 성숙한다.
생태와 쓰임
- 생태
- 주로 석회암지대에서 자란다.
기록과 전승
회양목과 관련된 역사 기록과 전해 오는 이야기를 출처가 말한 범위 안에서 옮겼어요. 전승은 사실 여부와 별개로 전해지는 이야기예요.
- 기록국가유산청은 여주 효종대왕릉(영릉) 회양목(경기 여주시 영릉로 327, 2005-04-30 지정, 수령 약 300여 년)이 효종과 인선왕후의 쌍릉인 영릉이 1673년(현종 14년) 현재 위치로 옮겨 오며 조성된 재실 공간에서 300여 년 동안 자라 왔고, 작고 낮게 자라는 회양목이 이처럼 크게 자란 예를 찾기 어려워 생물학적·역사적 가치로 천연기념물로 지정했다고 설명한다. 재실 공간에는 회양목·향나무와 재실보다 오래된 500년 이상의 느티나무가 함께 자란다고 적는다.출처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공개 API 상세(천연기념물 '여주 효종대왕릉(영릉) 회양목', 지정 2005-04-30)
참고 자료
최종 확인 2026-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