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잎혹파리
Thecodiplosis japonensis
이렇게 보여요
애벌레가 솔잎 밑동에서 즙을 빨아 그 자리가 방추형 벌레혹으로 부풀고, 피해 잎은 정상 잎의 절반 정도 길이에서 자라기를 멈춘다. 가을부터 피해 잎이 누렇게 변해 겨울 사이 말라 죽으며, 벌레혹은 나무 윗부분에 많이 생긴다. 피해가 심한 숲은 멀리서 보면 갈색·붉은색을 띠거나 심하면 회백색으로 보인다.
기본 정보
- 원인
- 곤충(파리목 혹파리과)
- 주로 생기는 나무
- 소나무, 곰솔
- 발생 시기
- 연 1회 발생, 땅속 애벌레로 월동. 성충 5월 중순~7월 중순(최성기 6월 상·중순), 벌레혹은 6월 하순부터 부풂, 애벌레는 9월 하순~이듬해 1월 땅으로 떨어짐
- 관찰 포인트
- 같은 가지의 다른 잎보다 눈에 띄게 짧은 솔잎 쌍을 찾아 밑동이 부풀었는지 본다. 9월 이후에는 혹이 뚜렷해지고, 피해 잎은 두 가닥으로 잘 갈라지지 않는다.
공부 · 이 자료로 만든 공부 문제 13개
문제 풀기 →도감에서 나무 보기
증상만으로 원인을 단정할 수는 없어요. 여기서는 알아보고 관찰하는 데 필요한 정보만 정리했고, 약제나 방제 방법은 다루지 않아요. 정확한 진단과 방제는 전문가의 영역이에요.
참고 자료
최종 확인 2026-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