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그루안

노랑털알락나방

Pryeria sinica

이렇게 보여요

봄에 깬 어린 애벌레가 새 가지 끝에 모여 새잎을 먹고, 자라면 흩어져 가지만 남기고 잎을 먹어 치운다. 사철나무 생울타리가 듬성듬성해지며, 매년 같은 곳에서 되풀이되는 경향이 있다. 잎 뒷면에 허물이 모여 남는다.

기본 정보

원인
곤충(나비목 알락나방과)
주로 생기는 나무
사철나무, 줄사철나무, 화살나무, 참빗살나무
발생 시기
연 1회 발생, 가는 가지 위 알로 월동. 봄 부화, 5월 중순경 잎을 엮어 고치를 짓고 번데기, 10~11월 성충 우화·산란
관찰 포인트
봄에 사철나무 새 가지 끝에 모인 애벌레 무리와 잎 뒷면에 붙은 허물을 찾는다. 늦가을에는 가는 가지에 붙은 알 덩어리를 볼 수 있다.

공부 · 이 자료로 만든 공부 문제 4개

문제 풀기 →

증상만으로 원인을 단정할 수는 없어요. 여기서는 알아보고 관찰하는 데 필요한 정보만 정리했고, 약제나 방제 방법은 다루지 않아요. 정확한 진단과 방제는 전문가의 영역이에요.

참고 자료

최종 확인 2026-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