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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안

솔껍질깍지벌레

Matsucoccus thunbergianae

이렇게 보여요

약충이 가지와 줄기 껍질 밑에 실 같은 입을 꽂고 즙을 빤다. 나무 아래쪽 가지의 잎부터 적갈색으로 변해 말라 죽고, 심하면 수관 전체가 갈색이 되어 고사한다. 잎 변색은 3~5월에 심하고 여름·가을에는 겉보기 진전이 없다가 이듬해 봄 다시 나타난다.

기본 정보

원인
곤충(노린재목 깍지벌레류)
주로 생기는 나무
곰솔, 소나무
발생 시기
연 1회 발생, 후약충으로 월동. 성충 4월 상순~5월 중순, 부화 약충은 6월부터 약 4개월 여름잠, 11월 이후 후약충이 가장 큰 피해를 줌
관찰 포인트
봄철 곰솔·소나무의 아래쪽 가지부터 잎이 적갈색으로 마르는지 본다. 4~5월 껍질 틈이나 가지 사이에 작은 흰 솜덩이 같은 알주머니가 있는지 확인한다.

공부 · 이 자료로 만든 공부 문제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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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만으로 원인을 단정할 수는 없어요. 여기서는 알아보고 관찰하는 데 필요한 정보만 정리했고, 약제나 방제 방법은 다루지 않아요. 정확한 진단과 방제는 전문가의 영역이에요.

참고 자료

최종 확인 2026-10-09